지토JTO

Jito

지토(Jito)는 솔라나에서 거래 순서를 효율적으로 구성해 발생하는 MEV 수익을 검증자와 스테이커에게 돌려주고, 유동성 스테이킹과 리스테이킹까지 제공하는 솔라나 핵심 인프라 프로젝트임. 사용자는 SOL을 예치하고 JitoSOL을 받아 유동성을 유지하면서 기본 스테이킹 보상과 MEV 보상을 함께 받을 수 있으며, Jito의 리스테이킹 인프라를 이용하면 JitoSOL이나 다른 SPL 토큰을 추가 네트워크의 보안에 활용할 수도 있음. JTO는 지토 생태계의 거버넌스 토큰으로 프로토콜 업그레이드와 주요 파라미터, 재단 자금 운용 등 Jito DAO의 의사결정에 사용됨. 단순히 SOL 스테이킹 수익을 높여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솔라나의 거래 처리와 블록 구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를 더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인프라까지 함께 운영한다는 점이 지토의 가장 큰 특징임. JitoSOL과 MEV 인프라에 더해 리스테이킹과 BAM까지 확장하고 있어서,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지토의 인프라가 얼마나 넓게 사용되느냐가 중요해 보임.
섹터
  • 유동화 스테이킹
  • 리스테이킹
  • 인프라
기술·구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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